대장내시경 전 설사·복통이 생겼을 때 확인할 점

연휴 뒤 기름진 식사나 음주가 이어지면 설사와 복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대장내시경을 앞둔 시점이라면 단순히 날짜만 보고 진행하기보다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

묽은 변이 잠깐 있었고 이후 호전됐다면 안내에 따라 준비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물설사가 반복되거나 열, 심한 복통, 구토, 어지러움, 입마름, 소변량 감소가 있다면 장정결제 복용 전 의료진에게 증상을 알려야 합니다. 장을 비우는 과정에서 수분 손실이 더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최근 먹은 음식, 함께 식사한 사람의 증상, 여행 여부, 복용 중인 약도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. 논현이이주내과의원이 감수한 자세한 내용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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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검수: 이영홍 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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