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액투석 식단 관리, 물·염분·칼륨 조절 핵심
혈액투석을 시작하면 물과 식사를 어느 정도로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집니다. 이때 핵심은 무작정 줄이는 것이 아니라 현재 몸 상태에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.
수분은 소변량, 투석 사이 체중 변화, 혈압, 부종 여부에 따라 조절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얼음, 국물, 죽, 수분이 많은 과일도 섭취량을 계산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염분이 많은 음식은 갈증을 키워 수분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. 국물 음식, 젓갈, 장아찌, 가공식품은 양과 빈도를 살피고, 양념을 덜어 먹거나 향신채소와 식초 등으로 맛을 보완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칼륨과 인은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절해야 합니다. 채소와 과일을 모두 피하기보다 종류, 양, 조리법, 섭취 횟수를 함께 조정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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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정철호내과의원(감수 김지호)의 블로그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. 자세한 내용과 근거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.
